본문 바로가기 글로벌 네비게이션 바로가기 로그인 바로가기

포토뉴스

2012 한국SOS어린이마을 청소년 국토순례
홈페이지
 
작성일
2014-04-30
조회수
1,630
첨부파일1
 032.JPG (2.4M) [3] DATE : 2014-04-30 14:36:16

지난 2012년 8월 6일 (월) ~ 9일(목)까지 3박 4일동안 제주도에서 2012 한국SOS어린이마을 청소년 국토순례가 진행되었습니다. 대구, 서울, 순천SOS어린이마을의 중학생 청소년들과 직원 그리고 특별히 루이비통 코리아 임직원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루이비통 코리아의 후원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한국SOS어린이마을 본부장 박상호(요한)신부님께서는 특별히 국토순례를 통하여 고되지만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당부하며, 우리 자신이 명품이 도리 수 있도록 꿈을 가지고 노력하자고 하셨습니다.
 
 
3개마을 대표 청소년들이 각 마을 원장님 앞에서 "국토순례 기간동안 안전을 지키며, 친구들과 협력할 것을" 선서하였습니다.
 
 
앞으로 3박 4일 동안 조원들끼리 어색했던 마음을 나누고, 친교를 나누기 위해 다양한 게임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혹은, 앞으로 자신과의 약속을 카드에 적어보았습니다.
 

둘째 날, 제주도 올렛길 걷기가 있었습니다. 각 조원들 마다 한개의 코스를 지정하여 걸었습니다.
무더위 속에서 걷기가 무척 힘들었지만, 걷기 중간에 돌발 미션도 진행 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셋째 날은 한라산을 등반하였습니다.
비가 많이 온 날씨어서 산행이 쉽지 않았지만 한라산을 끝까지 완주해보기로 했습니다.
비 때문에 몸도 축축하고 길은 미끔럽고 험난했지만, 청소년들은 뛰어서 올라가고 내려오는 등 어른들이 따라가기 힘들 정도로 에너지가 넘쳤습니다.
저녁에는 각 조별 주제 단어를 가지고 토론했던 것들을 개그와 노래, 춤으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일동안 틈틈히 준비한 공연의 내용은 각 조맏 창의적이고, 재미있게 표현하였습니다. 그리고 각 조별로 조원들의 고마음 마음을 롤링 페이퍼로 전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날 아침 해단식을 가지며, 모두 헤어지기를 아쉬워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기를 기대하며, 단체 사진을 찍었습니다.
즐겁게 참여해준 청소년들에게 박수를 보내며,적극적으로 함께 해준 루이비통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