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SOS어린이마을 50주년 "함께 하는 여정- 의제 워크샵"이 7월 26일 (목) ~ 27(금)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대구SOS어린이마을 어머니 직원, 그리고 검사, 삼덕SOS자립생활관, SOS아동복지센터 실무자들도 참석하였습니다.
위크샵을 진행하기 전 그룹별로 '몸으로 말해요" 라는 게임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즐거운 분위기에서 워크샵은 이어져 갔습니다.
50주년 함께 하는 여정은 1년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긴 여정동안 우리는 소통의 원칙을 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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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후 체조로 더위와 나름함을 풀었습니다,
워크샵 기간 동안 우리는
"나에게 소중한 것"
"SOS어린이마을에서 소중한 것"
"SOS어린이마을과 함께 하는 사람들"
"SOS어린이마을을 둘러싼 환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나누어 볼 주제를 선정하였습니다.
- SOS어린이마을 이념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것
-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
- 직무의 전문성
- 자립교육
긴 여정동안 우리는 4가지 주제를
심도있게 토론하고 협의하는 과정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워크샵을 통하여 참여자들의 소감입니다.